지난 2일부터 약대 6년제 개편을 요구하며 수업거부 중이었던 이들 약대생들은 약사회가 학제개편에 소극적이라는 이유로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농성단의 학생대표들은 오후 5시 현재 한석원 약사회 회장과의 면담을 진행중이며, 전국 17개 약대생들은 비상총회를 열어 수업거부의 진행 여부를 놓고 찬반투표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