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앞서 지난 4월 17시간 동안 보직교수들을 억류, 학교측으로부터 출교라는 사상초유의 고강도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들은 그동안 학교측의 출교에 반발, 교내 천막농성을 벌이는 한편 출교 학생들의 학부모들이 주축이 돼 그동안 어윤대 총장 등에게 출교 조치 재고를 요청하는 편지를 보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