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는 30여명의 해외동문들과 기숙사, 인사대관, 도서관 등 캠퍼스 투어를 하고 뵙고 싶었던 은사님을 초청해 만남의 시간을 갖도록 할 예정이다. 이어 저녁 만찬으로 이광자 총장과 함께 교내 삼각숲에서 바베큐 파티를 가질 계획이다.
김경희 대외협력실장은 “해외동문들에게 서울여대의 변화하고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자리”라며 “이 행사를 통해 해외동문간 유대력 강화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여대는 지역주민 2백여명과 학교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야외영화제도 준비 중이다. 오는 9일 오후 7시부터 2시간동안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교내 만주벌판에서 상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