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는 이날 학교발전에 도움을 준 교수 22명과 교직원 22명에게 교육업적상과 학술상을 수여하고 조정남 SK텔레콤 부회장, 이중길 KCC 국내영업본부장 등 외부인사 13명에게 공로감사패를 증정했다.
원광대는 지난 14일 '원광인 한마음 열린 음악회'를 열었으며 개교 1백주년에 맞춰 개봉 예정인 타임캡슐 봉안식을 가졌다. 타임캡슐에는 대학구성원들의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정갑원 원광대 총장은 "60년 간 이룬 성과를 중심으로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지역과 국가발전에 맞는 대학의 위상을 세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