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회장 한미영)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대, 부산대, 전남대, 등 24개 대학 여대생 62명이 참가한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여대생들은 △발명요령 및 특허권의 이해와 활용방안(한산중학교 감병오 선생) △여성발명인의 성공과 비전(루펜리 이희자 대표) △천연화장품 비누 만들기(비단향꽃무 안현정 대표) △자연체험학습 등의 발명 교육을 받게 된다.
한국여성발명협회는 "고급여성인력을 발명인으로 육성, 계몽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발명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여대생들에게 발명의 필요성을 인식토록 하고 산업재산권 강의를 통해 우수한 여성 발명인을 육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