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의 한국어교육 과정은 능력에 따라 1급부터 4급까지 구분해 20주간의 교육을 실시하고 평가에 합격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한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평가 성적이 우수한 44명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됐고, 교육센터 운영에 공헌한 학생 대표들에게는 공로상과 모범상을 주어졌다.
김윤배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한국문화와 한국어 습득에 더욱 매진해 유학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청주대학교의 명예를 빛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