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석 우석대 평생교육원장은 교내외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개관식에서 "전라북도에 거주하는 외국인 거주자들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고,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교육문화센터를 개소하게 됐다”며,“자치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별 출장교육을 실시하는 등 외국인 거주자의 사회적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석대 평생교육원(원잘 서동석)과 전북희망본부(본부장 한기창)이 공동 운영하는 될 온누리안 교육문화센터는 외국인 거주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의 특성과 생활양식을 익힐 수 있는 문화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텔레마케터 교육, 영어지도자 양성을 위한 TESOL 과정 등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