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지리산에서 직원연수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태풍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는 것이 좋겠다는 직원단체의 건의에 따라 직원연수계획을 취소하고, 경비로 책정된 900만원을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창원대는 태풍과 폭우로 인한 피해 학생 현황을 파악, 피해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을 현재 모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