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는 학술교류 첫 사업으로 중국어과와 명전대학 중국어훈련센터 간의 학점교류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오는 2학기부터는 중국어과 학생들이 명전대학에서 국외학점을 이수할 수 있다.
대만 명전대학은 안양대 중국어과 학생들을 위해 △학생 기숙사비 전액 면제와 학비 우대 적용 △안양대 학생들을 위한 독자적 교육과정 개설 △1:1 개인교수 프로그램 운영 △영어 원어강의 교과목 수강 △대만 문화참관 프로그램 운영 △현지 학생들과 같이 생활하며 언어와 문화 체험 등의 혜택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