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겸용 정보보호 워크샵'은 국방 정보통신분야 정보보호 기술향상을 위해 한남대와 육군본부가 지난 2001년부터 관련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조기경보 기술 △유비쿼터스 보안 △웹 보안 △보안성 평가 △악성코드 대응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며 국가와 지자체의 '민군겸용 정보보호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도 마련돼 있다. 또 국내 정보보호 업체인 LG CNS, 시큐브, 에스컴 등 관련업체가 참가해 정보보호 분야의 첨단 기술도 소개한다.
이극 소장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국내 민군겸용 정보보호 분야의 기술교류와 정보교환,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어 앞으로 민군 정보보호 기술 발전에 일조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