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3명 모집에 226명이 지원한 사회복지학과로 75.33대1을 기록했다. 언론홍보학과는 2명 모집에 124명이 지원, 62대1의 경쟁률로 뒤를 이었다. 일어일본학과와 사학과도 각각 49.67대 1과 44.5대 1로 나타났고, 국어국문학과(42.33대1)와 경영학과(41.37대1)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공계열에서는 생명정보학과가 2명 모집에 87명이 지원, 43.5대1을 기록했고, 환경.화학공학과도 10명 모집에 413명이 지원해 평균 4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해 이공계 최고 기록을 나타냈다.
이번 수시1학기에 인·적성검사를 처음 도입한 숭실대는 오는 8월 3일 인·적성검사를 실시하고, 8월18일 합격자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