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14일 혁신센터가 교육부와 대구경북연구원이 시행하는‘전자화 자동차 부품인력 양성’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총 7,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게 된 계명대는 이날 오후 4시 성서캠퍼스 공과대학에서 시범사업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22일 오전 10시부터 6시간씩,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한국델파이, 경창산업, HSL 등 대구경북 지역업체 10개 기업 50명과 대학관계자 3명 등 총 53명의 교육생들이 총 18주에 걸쳐 전문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계명대 전자화 자동차부품 지역혁신센터는 산업자원부 지역혁신센터(RIC)사업의 일환으로 2005년 7월 설립, 지난 4월 산학협력관에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