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계명대, 전자화 자동차부품 인력양성 나서
계명대 ‘전자화 자동차부품 지역혁신센터(이하 혁신센터)'가 21일 개강식을 갖고 자동차부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는 지난 14일 혁신센터가 교육부와 대구경북연구원이 시행하는‘전자화 자동차 부품인력 양성’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총 7,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게 된 계명대는 이날 오후 4시 성서캠퍼스 공과대학에서 시범사업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22일 오전 10시부터 6시간씩,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한국델파이, 경창산업, HSL 등 대구경북 지역업체 10개 기업 50명과 대학관계자 3명 등 총 53명의 교육생들이 총 18주에 걸쳐 전문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계명대 전자화 자동차부품 지역혁신센터는 산업자원부 지역혁신센터(RIC)사업의 일환으로 2005년 7월 설립, 지난 4월 산학협력관에 들어섰다.

신하영 기자 (press75@unn.net) | 입력 : 06-07-21 오후 7:34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