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한의예과로 91.7대1을 기록했다. 간호학과와 사회복지학과는 각각 29.3대 1, 11.6대1로 뒤를 이었다. 관광학부와 언론광고학부는 각각 6.2대 1, 6.1대 1을 기록했다.
이번 상지대 수시1학기 모집 결과는 지난해 경쟁률 5.2대 1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배진한 입학홍보처장은 "의료, 생명, 환경분야 특성화 전략과 이에 따른 보건과학대학 의료경영학과 등의 학과 신설이 수험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