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산학협력단(단장 노병철)과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사무소(소장 손동호)는 오는 25일 오후 4시 상지대 본관 4층 회의실에서 소백산 국립공원의 보호·관리에 관한 공동조사, 공동연구, 상호 인적교류 등을 주요골자로 하는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상지대는 "산림과학과, 친환경식물학부, 관광학부 등 국립공원 자원과 밀접한 학과 학생들에게 자연체험의 기회가 제공되고 조사 모니터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며, "이번 제휴로 국립공원의 동·식물자원 관리에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