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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총학생회, 수해 복구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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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총학생회(회장 정성전)가 오는 21일 수해지역 복구를 위한 자원활동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복구활동 지역은 안양천 양평교 인근 둑이 유실돼 큰 피해를 입은 영등포 일대. 총학생회는 이날 오전 8시30분 지하철 2호선 당산역 1번 출구에 집결,수해복구활동에 나선다.

신하영 기자 (press75@unn.net) | 입력 : 06-07-20 오후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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