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해양학교에는 고교생과 교사 1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독도의 현황과 경제적 중요성, 한일 국제해양법 내용 등을 공부하게 된다. 또한 울릉도를 방문해 울릉도의 지질과 생태를 탐사하고, 모형선박 제작, 응급처치, 스킨스쿠버 등을 배운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여름해양학교는 우리나라 해양과 독도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매년 청소년과 교사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전국 고교생과 교사 2,300여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