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장은 취임소감으로 "사회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적 능력과 지식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건강한 정신과 도덕성을 갖춘 인재 양성과 함께 대학의 위상과 인지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화여대 음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김총장은 피아니스트로는 처음으로 대학총장에 오르는 등 취임 당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사모라는 점과 그 자신이 목회자라는 이력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