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그룹사운드, 스포츠/응원 댄스, 힘합 댄스, 무대공연, 전통문화 공연과 영상/애니메이션, 미술(사진/만화, 공예/디자인), 과학/발명 부문,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프로그램 자유공모 부문 등 총 3개 부문으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수도권지역의 3천여 중·고교생이 참여해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들의 폭넓은 교류의 장을 열었다.
김승태 안양대 총장은 "오늘의 축제를 통해 그동안 준비해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상호이해의 폭을 넓혀 우정을 다지는 화합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동아리 활동을 통한 여러분과 안양대와의 만남이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