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의 성공을 통해 바라본 한류의 세계화 전략'을 주제로 진행될 이번 특강은 국민대 본부관 1층 학술회의장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다.
국민대는 "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이자 아시아의 한류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이수만씨를 초청해 한류가 무엇인지, 한류를 지속하기 위한 세계화 전략과 정부의 역할에 대해 듣고자 한다"며 "또한 향후 세계최대의 시장으로 등장하고 있는 아시아에서 누가 최고의 스타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수만 이사의 강연으로 시작된 2학기 국민대 목요특강은 △14일 디자이너 장광효 △28일 칼럼니스트 진중권 △10월 12일 대중예술평론가 이영미 등의 강연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