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교수의 작품은 도깨비 이미지와 영문 등을 현대적 감각에 맞춰 아름답게 표현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공모전에는 2백여 작품이 출품됐으며, 입상작은 오는 18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