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열사의 목소리 재현용 문장-발성 시스템(TTS)으로 문장을 타이핑하면 유 열사의 목소리를 언제든지 합성할 수 있다.
숭실대는 앞서 5년 전 예수님 목소리 재현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으며, 정통부 연구개발비로 '부모 목소리 동화구연시스템 개발 연구'와 산자부 국책연구 과제인 '보이스 ID에 의한 맞춤형 음성합성기술 연구'를 수행한 바 있다.
숭실대 관계자는 "목소리 재현은 이미 과학수사, 연예인 목소리 합성, 영화의 폴리 등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며 "위인의 신체적 특징을 몽타쥬화하는 방식으로 목소리를 재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