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남대에 따르면, 이 시대 '참다운 스승'의 모습을 실천한 주인공은 양정성, 도길명, 차성극, 홍석, 최규성, 이상천, 김용성 교수 등 7명. 양 교수 등은 저서 발간 수익금과 연구비 중 일부를 장학금으로 모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