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국내 낙후분야인 중고차, 튜닝, 정비 등 자동차 애프터 시장의 선진화를 위해 각종 포럼을 주도적으로 결성하고 수십 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 교수는 지난 2000년 후즈후에 첫 등재된 이후 미국 인명연구소(ABI), 영국 국제인명센터(IBC) 등 세계 각국에서 발행하는 인명사전에 80여 차례 등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