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상 사회과학연구원장은 "자본주의 모순의 단적인 표현인 사회양극화는 이제 이 사회의 지배층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