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박물관(관장 이영식)은 '시민을 위한 가야문화탐방 - 유적과 박물관이 들려주는 가야이야기'를 오는 27일 창원 동중학교 발굴현장과 경남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문화 탐방은 인제대와 방과 후 학교 협약을 체결한 김해 분성여고 3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민을 위한 가야문화 탐방 - 유적과 박물관이 들려주는 가야이야기’는 학생들에게 가야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자 기획했으며, 발굴현장과 박물관을 연계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문화재를 조사하는 방법부터 문화재가 박물관에 전시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