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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獨 IGB 국제공동연구소 개소
“BNT 분야, 동북아 R&D허브 기대”
부산대학교(총장:김인세)는 세계적 생명공학 연구소인 독일 프라운호퍼 IGB(계면 및 생물공학연구원)와 밀양대 캠퍼스 내에 'PNU-IGB 국제공동연구소'를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산대는 이를 통해 NT와 IT기술을 융합한 바이오 신약 분야 산학연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공동연구소에는 향후 5년간 3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부산대는 PNU-IGB 국제공동연구소를 양산 실버연구단지와 김해 의생명센터 등을 연결, 바이오 실버 트라이앵글 클러스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인세 부산대 총장은 "이 연구소가 첨단 생물소재 및 BNT 분야 동북아 R&D허브를 육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영규 기자 (news@unn.net) | 입력 : 06-05-16 오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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