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이하는 순천대 특별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강연은 '노자의 해석과 호남문화'라는 주제로 오후 2시부터 순천대 학생회관 문화강당에서 진행된다.
도올 김용옥 석좌교수는 올해 순천대 인문학부 석좌교수로 위촉되었으며, 지난달 22일에도 2회에 걸쳐 특별강연을 실시해 사람들에게 감명을 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