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연구소는 이들 대선주자의 미국 방문이나 양국간 화상회의 등을 통해 한.미동맹 등에 관해 이들의 입장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형식으로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USKI 관계자는 30일 "KEI와 공동으로 한국의 잠재적 대선 후보들을 초청해 토론회를 갖는 계획을 짜고 있다"고 말했으나 초청 대상 등은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USKI는 이미 지난해 11월 정동영(鄭東泳) 전 열린우리당 의장을 초청, 강연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