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와 가야대도 각각 6백40만원과 7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 저조를보였으며 부산가톨릭대(7백24만원), 수원가톨릭대(7백80만원), +한국체대(8백20만원), 천안대(1천74만원), 초당산업대(1천1백43만여원), 나사렛대(1천3백14만여원) 등이 저조한 대학으로 꼽혔다.
한편 지난 96년 교수 1인당 외부수주 연구과제수가 가장 많은 대학은 포항공대로 나타났다. 포항공대는 교수 1인당 평균 2.82편의 외부수주 +연구과제를 수행했으며 과제당 평균 연구비는 6천2백12만여원에 달했다.
<표3 참조>
연구비 수주액 1위를 차지했던 서울대는 교수 1인당 평균 1.51편의 +외부수주 연구과제를 수행, 2위를 차지했다. 이 대학의 과제당 평균 연구비는 4천1백20만여원이었다.
3위는 한양대로 교수 1인당 평균 1.41편의 외부수주 연구과제를 수행했으며 과제당 평균 연구비는 2천20만여원에 달했다.
4위와 5위는 아주대와 서강대로 각각 교수 1인당 평균 1.33편과 1.20편의 외부수주 연구과제를 수행했으며 과제당 평균 연구비는 각각 2천6백여만원과 2천2백40만여원이었다.
다음으로 경북대(교수 1인당 평균 1.18편에 과제당 평균 연구비 2천3백78만여원), 부산대(1.08편에 2천74만여원), 고려대(1.06편에
2천1백30만여원), 서울산업대(1.04편에 1천7백62만여원), 숭실대(0.98편에 2천1백30만여원) 등이 10위권 안에 들었으며 충남대(0.91편에 +2천3백57만여원), 한신대(0.90편에 80만여원), 명지대(0.89편에 2천1백46만여원), 연세대(0.87편에 2천6백5만여원), 성균관대(0.86편에
3천4백6만여원), 부경대(0.83편에 1천6백10만여원), 한국항공대(0.82편에 2천1백93만여원), 인하대(0.79편에 1천7백22만여원), 광운대(0.77편에 +2천23만여원), 국민대(0.76편에 1천8백22만여원) 등도 우수대학으로 집계됐다.
반면 지난 96년 교수 1인당 외부수주 연구과제수가 가장 적은 대학은 +한국체대로 교수 1인당 평균 0.012편을 수행하는 데 그쳤다.
다음으로 서남대(교수 1인당 평균 0.013편), 상주산업대(0.021편),
삼육대(0.025편), 부산교대(0.027편), 한세대(0.028편), 성결대(0.029편), 중부대(0.032편), 초당산업대(0.036편), 위덕대(0.040편) 등이 저조한 기록을 보였다(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가야대, 광주가톨릭대, 나사렛대, 부산가톨릭대, 수원가톨릭대, 장로회신학대, 총신대 등은 순위에서 제외).
| <표3> | 96년 교수 1인당 외부수주 연구과제수 상위대학 | <단위:편, 천원> | |
| 순위 | 대학명 | 교수 1인당 평균 과제수 | 합계 |
| 1 | 포항공대 | 2.82 | 62,124 |
| 2 | 서울대 | 1.51 | 41,264 |
| 3 | 한양대 | 1.41 | 20,226 |
| 4 | 아주대 | 1.33 | 26,903 |
| 5 | 서강대 | 1.20 | 22,425 |
| 6 | 경북대 | 1.18 | 23,785 |
| 7 | 부산대 | 1.08 | 20,744 |
| 8 | 고려대 | 1.06 | 21,375 |
| 9 | 서울산업대 | 1.04 | 17,622 |
| 10 | 숭실대 | 1.98 | 20,649 |
| 11 | 충남대 | 0.91 | 23,578 |
| 12 | 한신대 | 0.90 | 808 |
| 13 | 명지대 | 0.89 | 21,462 |
| 14 | 연세대 | 0.87 | 26,053 |
| 15 | 성균관대 | 0.86 | 34,062 |
| 16 | 부경대 | 0.83 | 16,106 |
| 17 | 한국항공대 | 0.82 | 21,938 |
| 18 | 인하대 | 0.79 | 17,227 |
| 19 | 광운대 | 0.77 | 20,237 |
| 20 | 국민대 | 0.76 | 18,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