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K 21, 과학기술분야 심사평가 결과 | |||||||
| 분 야 | 대학(참여) | 분과위원회 심사결과 | ※해외 자문단 평가 순위 | ||||
서면심사 | 설명회 | 합계 | 순위 | ||||
| 정 보 기 술 (3) | KAIST(광주과기원) 서울대(고려대) 포항공대(경북대) 연세대(한양대) | 358.9 358 348.3 302.3 | 45.1 44.9 43.5 41.3 | 404 402.9 391.8 343.6 | 1 2 3 4 | *순위없음 *모든사업단 지원 건의 | |
| 생 물 (3) | 포항공대(이화여대) KAIST(광주과기원) 서울대(성균관대) 연세대(서강대) 전남대 경북대 | 389.6 373.2 371.5 365.3 270 251.1 | 44.8 47.2 47.1 45.8 43.8 41.5 | 434.4 420.4 418.6 411.1 313.8 292.6 | 1 2 3 4 5 6 | 1 2 3 4 5 7 | |
| 기 계 (3) | 서울대(한양대) KAIST(광주과기원) 포항공대(경북대) 부산대 | 357.7 355.8 330.6 247.4 | 44.4 42.9 42.4 40.4 | 402.1 398.7 373 287.8 | 1 2 3 4 | 2 3 1 4 | |
| 재 료 (2) | KAIST(광주과기원) 서울대(한양대) 포항공대(연세대) | 357 353.2 322.9 | 43.1 43.6 38.4 | 399.4 396.8 360.5 | 1 2 3 | 1 2 3 | |
| 화 공 (2) | 서울대(포항공대) KAIST(광주과기원) 연세대(고려대) 경북대(금오공대) 부산대 충남대 | 364.1 364.3 306.8 293.5 224.9 200.9 | 45.5 43 41.1 35.9 34.9 35.8 | 409.6 407.3 347.9 329.425 259.8 236.7 | 1 2 3 4 5 6 | 1 3 2 4 5 6 | |
| 의 생 명 (2) | 연세대(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아주대 | 364.5 359.2 332.1 323 | 44.3 47.6 43.1 45.7 | 408.8 406.8 375.2 368.7 | 1 2 3 4 | 2 1 4 3 | |
| 농 생 명 (2) | 서울대(경희대) 경상대(명지대) 전남대(순천대) 건국대 | 365.2 345.8 311.6 286.7 | 45.4 46.9 43.2 43.2 | 410.6 392.7 354.8 329.9 | 1 2 3 4 | 1 2 3 4 | |
| 물 리 (2) | 서울대(성균관대) KAIST(고려대) 포항공대(경북대) 연세대 | 384.5 370.6 353.4 325.5 | 47.0 46.3 43 43.5 | 431.5 416.9 369.4 396.0 | 1 2 3 4 | 1 4 3※ 2※ | |
| 화 학 (2) | KAIST(성균관대) 서울대(고려대) 연세대(서강대) | 391.5 376.6 361 | 47.9 43.1 46.1 | 439.4 419.7 407.1 | 1 2 3 | 1 2 3 | |
| 기 타 | 지구과학 수학 새명공학 복합학문 건설기술 수산생명 | 서울대(고려대) 서울대(연세대) 고려대 아주대 서울대(한양대) 부경대 | 382.5 379.7 348.2 342.3 326.3 314.2 | 48.0 45.1 44.1 45.6 44.9 38.9 | 430.5 424.8 392.3 387.9 371.2 353.1 | 1 2 3 4 5 6 | 1 3 5 2 3 6 |
당초 교육부는 대학서열화에 대한 우려와 미선정 대학들의 명예문제 등을 고려해 점수를 공개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했었다. 그러나 BK 21 선정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는 대학이 생 겨나고 특정대학에 대한 특혜의혹이 제기되는 등 심사과정의 공정성 시비가 일어나자 제한 적으로 점수를 공개하기로 방침을 바꿨다.
이번 점수 공개 결과, BK 21 선정과정에서 국내 심사단의 평가 결과가 해외자문단에 의해 뒤집힌 사실이 드러나 대학가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당초 BK사업 공고안에는 해외자문 단은 심사가 아닌 자문 역할만 하도록 돼 있었기 때문.
과학기술분야 물리 부문에서 국내 심사 결과 2위인 KAIST-고려대 사업단이 탈락하고, 꼴
찌(4위)였던 연세대가 1위인 서울대-성균관대 사업단에 이어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
국내 심사 점수에서 연세대는 KAIST-고려대 사업단에 20.9점이뒤져있었으나 해외자문단 은 구체적 점수는 밝히지 않고 서울대-성균관대 1위, 연세대 위로 평가했다.
심사를맡은 기획조정위원회는 3차례 회의끝에 응모신청 사업단별 심사단 점수가22.5점(만점 450 점의 5%) 이상 벌어지지 않으면 해외자문단이 정한 순위대로 최종 사업단을 정하기로 당초 공고안에 없던 방침을 세웠다.
이에 따라 KAIST와 고려대 교수들은 지난달 31일 교육부를 방문해 해명을 요구한데 이어, 고려대 교수들은 지난 2일 김정배 총장을 면담하고 학교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