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영남대는 올 2학기부터 사범대 재학생 30여명으로 구성되는 교육봉사단을 청도군 일원으로 파견, 지역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영남대는 청도군 출신의 재학생들을 교육봉사단원으로 우선 선발, 애향심을 고취키로 했다.
앞서 영남대는 지난 5월에는 경산교육청과도 협약을 체결하고 6월부터 경산지역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