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국 기획차장은 "IMF시대를 맞아 국가 경제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며 "등록금 동결에 따라 내년도 교직원 임금동결 등 다각적인 경비절감 방안을 추진할 방 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