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이광택 총장과 교무위원, 충북지방중소기업청장, 입주업체 대표 등이 참석,현판식과 함께 초청강연을 가졌다.
이 대학 인터넷창업보육센터는 지난 8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인터넷분야 벤처창업지원센터 로 지정 받은 후 입주업체를 모집하기 시작, 지금까지 18개 업체를 입주시켰으며 앞으로 총40개 업체를 입주시킬 계획이다.
박 센터장은 "인터넷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우리 대학의 산·학·연 연계를 강화해서 기술인 력 및 역량을 중점적으로 배양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