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군인이나 재소자 등의 부재자 투표는 가능했으나 대학생들에게는허용되지 않아 투표권 행사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교육부 학생복지지원팀(팀장 강인수)은 최근 전국 대학(전문대 포함)에 부재자신고서, 신고요령, 이용약관 등을 하달,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부재자 신고 및 접수를 받기로 했다.
해당 학생은 학생과나 단과대 행정실에 비치된 신고서를 작성, 자신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인
구·시·읍·면·동사무소에 우편(26일 오후 6시 이전 도착)으로 접수하면 된다. 투표 기간 은 다음달 6∼8일까지 3일간이며 개인별 투표용지에 지정된 장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각 대학 학생과나 단과대 행정실, 행정자치부(www.mogaha.go.kr) 등에 문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