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광주여대 미용 임용고시서 '두각'
광주여대(총장 오장원)가 또 한번 미용 명문의 위상을 떨쳤다.

31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최근 발표한 중등 미용교사 임용고시 최종 합격자 14명 가운데 8명이 이 대학 미용과학과 졸업생과 졸업예정자였다.

합격자 8명은 교육청 별로 인천시 교육청에 2명, 강원도 교육청에 1명, 전남도 교육청에 2명, 제주도 교육청에 1명, 충북도 교육청에 2명이다.

정규 4년제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미용학 과정을 개설한 광주여대는 이로써 2003년 중등 미용교사 임용고시가 첫 실시된 이후 지난해까지 총 20명의 전국 미용교사를 배출한 데 이어 5년 연속 가장 많은 미용 교사를 배출하게 됐다.

광주여대 미용과학과는 학년별 성적 상위 17명에게 교직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자격을 주고 이수자에게는 중등2급 정교사 자격증과 임용고시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광주여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용산업 인프라 구축에 힘써 미용 지도자 산실로 명성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입력 : 07-02-01 오전 8:45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