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학기 기성회비와 수업료를 통합해 등록금을 고지한 대학은 전국 1백50여개 사립대 중 70%에 육박하는 총 1백6개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사실은 교육부가 최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원복 의원(한나라당)에게 제출한 자 료에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