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운동은 이총장이 직원간의 칭찬을 통해 업무활력을 증진하고 화합을 다지자는 취지로 제안해 지난달부터 이뤄졌다.
'칭찬릴레이'는 교내 인터넷사이트(선문 BBS)의 '칭찬합시다'라는 코너를 통해 공개되며 일 단 칭찬을 받은 직원은 48시간 내에 다른 직원을 '칭찬주자'로 선정, 사이트에 올려야 한다.
첫 번째 칭찬주자에 선정된 하채수 계장(비서실 소속)은 "칭찬릴레이를 통해 바람직한 빅원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 운동이 보다 확산된다면 교수, 학생들도 동참시킬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