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에는 인터넷상에서 추진이 가능한 사업 아이템을 가진 대학생, 일반인, 고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6일까지 이 대학 인터넷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 (http://www.ibic.net)에서 신청양식을 다운 받아 사업계획서를 작성,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를 거친 본선 진출자들은 다음달 19일 최종순위 결정을 놓고 이 대학에 서 발표회를 갖게 된다.
대학측은 대학생을 포함한 일반부 입상자에게 창업자금과 함께 인터넷창업보육센터 입주 자
격을 주고 대학원에 개설돼 있는 전자상거래학과, 정보보호학과 등 인터넷 관련학과 입학기 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고등부 입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금과 함께 대학 특별전형 입학 자격을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김 소장은 "고등부 입상자 중 본인이 원하면 대학입학 여부에 관계없이 인터넷창업보육센터 에 입주시켜 한국의 빌게이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뒤받침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