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기능조정위는 이 개편방안을 조만간 김대중 대통령에게 건의할 예정이며, 정부는 이 방 안을 토대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만들어 6월 임시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정부기능조정위는 지난 두달 가까이 공청회와 관련부처 협의 등을 거쳐 지난 19일 오후 최 종회의를 열고 정부기능조정 방안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안에 따르면 21세기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인력개발을 위해 교육부 장관을 부총리로 승격시키되, 명칭은 교육·인적자원개발부총리로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