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는 ‘2004년도 지역R&D클러스터구축사업’ 에 경북대 의대(첨단 진단/예측의료 기술개발사업), 선문대(디스플레이 부품·장비 기반기술개발사업), 영남대(융합형 첨단 유기겔 신소재개발사업), 창원대(지식기반 기계부품·소재 연구개발사업)를,
2005년도 사업 대상대학에 전남대 의대(백신연구 개발), 강릉대(해양바이오신소재개발)를 각각 선정했다고 10일 발표했다.
과기부는 또 ‘2005년도 지역협력연구센터사업’ 에 관동대(동해연안 산업·정보기술 연구센터), 대구가톨릭대(해양바이오산업연구센터), 대전대(난치성 면역질환 동서생명 의학연구센터), 순천대(차세대 퓨전 그린테크놀러지 연구센터), 인하대(열 플라즈마 환경기술연구센터), 충주대(친환경에너지 변환·저장 소재 및 부품개발연구센터) 등 6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과기부는 이번에 선정된 '지역 R&D 클러스터 구축사업' 대상 대학에는 매년 20억 원씩 최대 9년간, 지역협력연구센터에는 매년 5억원 정도를 최대 9년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