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유전자원전문가협의회(회장 최병래)가 주최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 생물자원센터(센터장 박용하)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생명연 박용하 생물자원센터장이 ‘국내 생물다양성 정보통합 및 공유를 위한 기반모델 제안'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박형선 바이오인포메틱스 응용실장이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의 생물다양성 정보관리와 National Node 의무 이행방안’을 발표한다.
또 일본 국립환경연구원 준코 시무라 박사가 ‘일본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데이터 제공'을, 쾅차오 샤오 대만생물다양성연구센터장이 ‘대만의 생물다양성 데이터베이스 통합과 세계 데이터베이스들과의 연계’, 과학기술부 생명환경기술과 이석래 사무관이 ‘생물자원보존 및 이용계획’을 각각 발표한다.
이밖에 생물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각 부처 전문가들의 연구 발표가 이어진다.
한편, 우리나라는 OECD가 1999년 설립한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에 2001년 가입했으며, 올해 5월 국내 생물다양성 조사 및 산업적 활용을 위한 한국생물다양성 정보기구(KBIF)를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