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과기부장관, 토마스 허바드 주한미국대사, 유진 카이스트 부총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이날 취임식에서 러플린 총장은
'총장 지원 배경'을 다시 한 번 밝히고, 카이스트를 세계적 연구중심대학으로 육성시키기 위한 관계자들의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러플린 총장은 취임식이 끝난 뒤 오후 청와대를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