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 문화재보존학과 교수로 임용될 이 전 관장은 2학기 강의부터 대학생들에게 30년 넘는 박물관 근무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서울대 고고인류학과를 졸업한 그는 지난 1973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지난 2003년부터 3년간 관장으로 재직하며 용산 새 국립중앙박물관 개관을 성공적으로 준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