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분야의 연구기반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미국 일본 등에서 세계 석학들이 참석해 학생 및 연구원을 대상으로 핵융합 진단 기술에 대해 수준 높고 집중된 강의와 논문 발표를 제공하는 여름학교 형식으로 진행된다.
핵융합은 미래의 긍극적 에너지원으로 우리나라는 차세대 토카막 핵융합 장치인 'KSTAR'를 건설하고 있으며 유럽공동체, 일본, 러시아, 미국, 중국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상업용 전단계의 토카막 핵융합 장치를 건설하는 ITER(국제 핵융합로, International Thermonuclear Experimental Reactor) Project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