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왕립과학원은 글라우버 교수는 ‘양자광학적 결맞음 ’이론을 정립함으로써 현대 양자 광학 이론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홀 연구원과 헨슈 교수는 레이저 정밀 분광기술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0일 스톡홀름에서 열리며, 글라우버 교수에게는 500만 크로네(약 6억7천 5백만원)을, 홀 연구원과 헨슈 교수는 각각 250만 크로네의 상금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