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지방연구중심대학 3곳 최종 확정
부산대, 전북대, 충북대 선정, 연간 30억 지원받아
부산대, 전북대, 충북대가 과학기술부가 실시하는 ‘지방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과기부는 2004년 사업대학으로 부산대의 차세대 물류 IT 기술연구 사업단(동아대, 부경대 참여), 전북대의 헬스케어 기술개발 사업단(우석대, 원광대 참여)을, 2005년도 사업으로 충북대의 충북 BIT연구중심대학사업단(청주대, 건국대 충주캠) 등 3개 대학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선정된 대학 사업단에는 향후 10년간 정부지원금 25억원과 지자체와 대학의 대응자금 5억원 등 총 30억원이 지원된다.

과기부의 지방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은 경쟁력 있는 지방의 이공계대학을 세계적 연구중심대학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아래 오는 2007년까지 총 10개 선정 집중 육성할 계획으로 올 초부터 추진해 왔다.

그러나 과기부부총리제 실시와 함께 내년부터는 교육부로 이관돼 신규사업 실시여부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찬영 기자 (news@unn.net) | 입력 : 04-09-18 오후 12:48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