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조발제는 '한국교육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정범모 전 한림대 총장이 맡는다.
이번 학술대회 첫 주제는 '교육의 평등성과 수월성'으로 문용린 서울대 교수가(전 교육부장관) 발표한다.
또 최희선 인천교육대 교수(전 교육부차관)이 '교육의 자율과 통제'를 주제로 유장희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장은 '교육의 세계화와 한국화'를, 정기오 교육인적자원부 인적자원정책국장은 '교육의 성장과 복지'를 각각 발제한다.
한편, 이날 학술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로비에서는 창립 30주년 기념 사진전시회및 보고서 전시회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