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모임에는 이도흠 한양대 국문학과 교수의 '21세기 패러다임으로서의 화쟁의 사유',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의 '한국적 심리발달 연구', 김웅진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과학정치에서의 '우리말 방법론'모색' 등이 발표된다.
문의는 sehanul@catholic.ac.kr 또는 011-9144-7700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