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길 총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교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공과대학으로 출발해 오늘날 의과대학에 이르기까지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대학으로 발전했다”며 “더욱 합심해 세계에서도 주목하는 대학으로 발전시키자”고 역설했다.
이날 개교 기념식에서는 30년근속 권영중 교수(수송시스템공학부)를 비롯한 48명의 교직원이 장기근속표창을 받았다.
또 배종환(58) 총무처장은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국민교육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교육유공 정부포상(대통령 표창장)을 전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