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은 15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김교수를 차기 원장에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임 김만원 고등과학원장은 서울대 물리학과를 나와 캘리포니아주립대학에서 물리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
했으며, 2002년부터 한국과학기술원 `생체분자 자기조립 나노 물질 연구센터'소장을 맡고 있다.